NEWS
본부 공식 소식과 전국 성소 목회자들이 전하는 현장 이야기를 한곳에서 확인하세요.
7~8월 성수기 동안 인기 성소의 예약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목사님 승인까지 최대 24시간이 소요되니 여유 있게 신청해 주세요.
2026년 6월 5일
세상이 잊은 길 위에서 당신의 영혼을 만나는 영성 순례 플랫폼 빛과길이 정식 출범했습니다. 전국 엄선된 오지 성소와 1시간 사색길, 로컬 상생 인프라를 한곳에서 만나보세요.
2026년 6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