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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공식 소식과 전국 성소 목회자들이 전하는 현장 이야기를 한곳에서 확인하세요.
지리산 청학동 묵계마을의 전통과 영성이 어우러진 묵계교회. 주민들이 손수 담근 된장과 산채 정식으로 순례자들을 맞이합니다.
2026년 6월 9일
자작나무 숲 사이로 안개가 내려앉은 방태산 산중교회의 새벽. 묵상 로드를 걸으며 마음을 비우는 순례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2026년 6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