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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 사택방
평사리 들녘이 내려다보이는 사택 게스트룸의 하룻밤.
경남 하동 악양면, 소설 토지의 무대인 평사리 너른 들판에 악양교회가 자리합니다. 최참판댁과 부부송이 내려다보이는 들녘은 사철 빛깔을 달리하며 깊은 정취를 자아냅니다.
목사님 사택의 게스트룸에서 따뜻한 하룻밤을 보내고, 교회 마당에 텐트를 치고 평사리 들판의 노을을 바라봅니다. 안개 낀 새벽 들길을 걷는 산책은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문학과 자연이 어우러진 악양에서, 느리게 흐르는 들녘의 시간을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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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사리 들녘이 내려다보이는 사택 게스트룸의 하룻밤.
최참판댁과 부부송 위로 물드는 평사리 들판의 노을.
안개 낀 새벽 들길을 걷는 고요한 묵상 산책.
불러오는 중...
경남 하동군 악양면
교회 앞마당에 5대 주차 가능, 악양면 공용 주차장 도보 4분 거리입니다.
1박 3만원~
마을 어귀 느티나무와 돌담길, 사철 물소리가 끊이지 않는 골짜기가 교회를 감싼다.
새벽기도와 마을 산책, 텃밭 가꾸기와 손편지 쓰기 같은 소박한 묵상 프로그램을 함께한다.
매월 첫째 주일 마을 잔치와 절기 예배가 열리고, 여름이면 청년 수련회가 진행된다.
예약 신청 후 교회 담당자가 1~2일 내 연락드려 일정과 인원을 확정합니다. 확정 전까지는 가예약 상태이며, 담당자와 통화로 최종 확정됩니다. 단체(10인 이상) 또는 절기 기간 방문은 미리 전화로 문의해 주세요.
체크인 오후 3시 · 체크아웃 오전 11시입니다. 교회 공동체 공간인 만큼 밤 10시 이후에는 정숙을 부탁드립니다. 전 구역 금연이며, 반려동물 동반과 취사는 지정된 공간에서만 가능합니다. 주일 예배 시간에는 함께 예배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자율).
이용 7일 전까지 취소 시 전액 환불됩니다. 이용 3~6일 전 취소 시 50% 환불, 2일 전부터 당일 취소·노쇼는 환불이 어렵습니다. 기상 악화 등 부득이한 사유는 담당자와 협의해 일정 변경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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