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드리는 예배
외지 교회를 찾아가 그곳의 성도들과 한자리에서 예배합니다. 멀리 떨어진 작은 예배당이 다시 사람들의 목소리로 채워집니다.
빛과 길 · 외지교회 함께 살리기
빛과 길은 농어촌 외지에 자리한 작은 교회들을 돕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사람의 발길이 닿기 어려운 곳에서도 묵묵히 자리를 지켜 온 교회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 교회들을 찾아 세상과 잇습니다.
교회가 마을 공동체의 중심이 되어 다시 살아나기를 바랍니다. 사람들이 찾아와 함께 예배하고, 그 지역만의 이야기를 나누며, 외지 교회는 후원을 받아 더 넓은 사역을 펼치는 — 그런 만남의 장을 만들어 갑니다.
외지 교회를 찾아가 그곳의 성도들과 한자리에서 예배합니다. 멀리 떨어진 작은 예배당이 다시 사람들의 목소리로 채워집니다.
마을의 자연과 이야기를 담은 지역 고유의 프로그램을 누립니다. 방문은 곧 마을 공동체를 살리는 걸음이 됩니다.
함께 머무는 시간 속에서 선교의 마음을 나누고 영성을 채웁니다. 길 위의 쉼이 곧 영혼의 회복이 됩니다.
여러분의 발길과 후원이 모여 외지 교회의 사역을 넓힙니다. 작은 교회가 더 많은 이웃을 품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외지교회 100선
발길이 닿지 않던 농어촌의 교회 100곳을 선정해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각 교회가 품은 마을의 풍경과 이야기를 담아, 찾아오는 이들에게는 영혼의 쉼을, 외지 교회에는 새로운 만남과 후원을 잇습니다.
교회 둘러보기함께 만들어 가요
외지의 작은 교회를 찾아가 예배하고, 그 지역의 이야기를 나누고, 사역을 후원해 보세요. 빛과 길이 그 만남을 잇겠습니다.
교회 찾기